먼저 답하면
금요일 거래종목 중 오른 비율은 코스피 82.8%, 코스닥 84.9%입니다. 반등이 넓게 퍼졌지만 다음 장의 상승 확률은 아닙니다.[1][4]
2026.10.18 일요일 휴장판 · 거래일 10/16
KRX·서울외국환중개·KB 원문 확인 16:20 KST
국내 증시 반등 소식을 보고 월요일을 준비한다면, 지수 상승률 옆에 실제로 몇 종목이 올랐는지도 적어 보세요. 같은 금요일 자료라도 ‘얼마나 올랐나’와 ‘얼마나 넓게 올랐나’는 다른 질문입니다.
종가와 상승 종목 비율을 나란히 보면
| 시장 | 종가·등락률 | 상승 / 거래종목 | 비율 |
|---|---|---|---|
| 코스피 | 5,668.05 +2.05% | 757 / 914 | 82.8% |
| 코스닥 | 794.78 +4.46% | 1,455 / 1,714 | 84.9% |
KRX의 같은 날짜 지수 행을 사용했습니다. 코스피는 757÷914×100, 코스닥은 1,455÷1,714×100을 소수점 첫째 자리로 반올림했습니다. 종가는 마감 보도와 일치하고, KB증권도 두 시장의 상승종목비율이 80%대라고 설명했습니다.[1][4][5]
오늘 10/18은 일요일로 국내 정규장이 없습니다. KRX 안내는 월~금 09:00~15:30 운영이며, 별도 일정 변경이 없다면 다음 정규장은 10/19 월요일입니다. 위 숫자는 주말 새 종가가 아닙니다.[6]
분모를 바꾸면 다른 숫자가 된다
이 계산의 분모는 전체 상장종목이 아니라 해당 KRX 행의 거래종목 수입니다. 코스피는 상승 757·하락 135·보합 22개를 합하면 914개, 코스닥은 1,455·221·38개를 합하면 1,714개입니다. 원표의 ‘상한’ 칸을 상승 수에 또 더하지 않았습니다.[1]

예를 들어 보유한 한 종목이 금요일에 내렸더라도 이 통계와 모순되지 않습니다. 하락 종목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종목 수 비율은 종목별 비중을 반영한 지수 수익률이나 내 계좌 수익률이 아닙니다. 그 차이는 코스피 상승과 내 ETF 수익이 달라지는 이유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넓은 반등과 외국인 매수는 별개
| 시장 | 외국인 순매수 | 기관 순매수 |
|---|---|---|
| 코스피 | +3,200억원 | -6,400억원 |
| 코스닥 | -930억원 | +1,710억원 |
원표 십억원을 억원으로 환산했습니다. +는 순매수, -는 순매도입니다. KRX 직전영업일 스냅샷이며 정규장만의 최종 집계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KB의 15:30 기준은 코스피 외국인 +3,101억·기관 -7,899억원, 코스닥 외국인 -783억·기관 +1,736억원으로 방향은 같지만 금액은 다릅니다. 평균내거나 집계 차이의 원인을 추정하지 않았습니다.[2][4]
KB는 연속 하락 뒤 저가 매수 유입을 반등 배경으로 해석했습니다. 이는 출처의 해석이지 단일 원인이 입증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코스닥의 상승 종목이 많았다는 사실만으로 외국인도 순매수했다고 읽으면 안 됩니다.[4]
업종 예외와 환율도 같은 기준으로
10/16 KRX 반도체 +4.44%, KRX 운송 -1.42%, KRX 유틸리티 -0.10%였습니다. 선택한 세 섹터 지수이며 전체 업종 순위는 아닙니다. KB도 운송·유틸리티 약세를 확인했습니다. 시장 다수가 올랐어도 모든 업종이 오른 것은 아닙니다.[1][4]
달러·원은 15:30 기준 1,331.40원으로 전 거래일 같은 시각의 1,344.60원보다 13.20원 낮았습니다. 서울외국환중개 원표와 마감 보도를 대조했으며, 매매기준율·별도 06:00 종가를 섞지 않았습니다. 월요일 장중 환율은 새 관측값으로 구분해야 합니다.[3][5]
월요일에는 세 칸만 새로 채우세요
- 확산: KRX 같은 지수 행에서 상승 수와 거래종목 수를 함께 기록합니다. 장중이라면 시각을 붙이고 금요일 마감과 동등한 최종값처럼 비교하지 않습니다.
- 수급: 코스피·코스닥 외국인과 기관을 나눕니다. 같은 기관의 같은 집계 기준을 사용하고 ‘다수 상승=외국인 매수’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 업종·환율: 보유 업종과 다른 업종의 방향을 함께 보고, 환율 마감 비교는 15:30끼리 맞춥니다. 달라진 한 칸만으로 매수·매도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계좌가 원금까지 회복했는지는 별도 질문입니다. 반등과 손실 회복이 다른 계산을 참고하되, 이번 상승 종목 비율을 회복 보장으로 쓰지는 마세요.
이미 끝난 한 거래일의 종목 수 비율입니다. 다음 장의 상승·개별 종목 수익·원금 회복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원금 손실이 가능합니다.
상승 비율이 높으면 월요일도 오르나요?
이 자료로는 알 수 없습니다. 금요일 시장 참여 범위를 보여줄 뿐 다음 장의 새 공시·수급·가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상한가 종목 수를 더해야 하나요?
이 원표에서는 상승·하락·보합 합계가 거래종목 수와 일치합니다. 별도 상한 칸을 다시 더하면 중복 계산이 됩니다.
공식 자료와 교차검증 · 2026.10.18 확인, 시장 기준 10/16. KRX 지수표의 20분 지연 안내를 유지합니다. 미래 종가나 확인되지 않은 기업 실적 일정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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