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하면
코스피가 2.24% 올라도, 장중 고점에서 종가까지는 약 0.88% 하락입니다. 11월2일 고점은 5,910.83p, 종가는 5,859.08p였습니다. 뉴스의 전일 대비 상승률과 내가 산 뒤의 수익률은 기준이 다릅니다.[1][3]
2026.11.02 국내 정규장 마감 · 환율 제외
KRX·KB증권·독립 마감보도 확인 16:14~16:16 KST
코스피 반등 뉴스를 보고 ‘오늘 샀으면 모두 수익’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같은 상승장이라도 매수 시점과 상품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오늘의 지수·수급부터 확인한 뒤, 고점과 종가를 비교하는 가정 계산으로 이 차이를 짚어봅니다.
코스피 2% 반등, 하락 출발은 뒤집혔다
| 지수 | 종가(p) | 등락률 |
|---|---|---|
| 코스피 | 5,859.08 | +2.24% |
| 코스닥 | 734.36 | +1.38% |
KRX 당일 지수표와 파이낸셜뉴스의 마감 수치를 대조했습니다. 코스피는 5,637.77p로 하락 출발했지만 상승 전환했습니다. 다만 장중 고점 5,910.83p를 종가까지 지키지는 못했습니다. ‘상승 마감’과 ‘고점 대비 하락’은 동시에 성립합니다.[1][3]
이 글은 완료된 정규장 기준입니다. 공식 당일 거래 필드가 미갱신인 환율은 제외했으며, 이전 거래일 값이나 뉴스의 환율로 대신 채우지 않았습니다.
기관은 샀고 외국인은 팔았다
KRX의 16:14 KST 현물시장 관측에서 코스피·코스닥 모두 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였습니다. 머니투데이의 당일 마감 본문도 같은 방향입니다. 집계 시각과 범위가 다른 금액은 합산하거나 평균내지 않고, 대조된 방향만 제시합니다.[2][4]
KB증권은 하락 출발한 양 지수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전환했다고 해석했습니다. 건설 업종에도 저가매수세가 들어왔다고 설명했으며, KRX 건설 업종지수 역시 상승 방향입니다. 이는 기관의 시장 해석과 관측 사실이지, 한 가지 요인이 모든 주가를 움직였다는 증명은 아닙니다.[1][5]
독자에게 중요한 다음 질문은 ‘누가 샀나’만이 아닙니다. 내 상품은 어느 시점 가격으로 체결됐나를 확인해야 오늘 뉴스와 계좌를 같은 기준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100만원 가정, 고점에 샀다면 어떻게 될까
계산을 위한 가정입니다. 100만원의 가치가 코스피 장중 고점에서 종가까지의 비율과 정확히 같게 움직였다고 놓습니다. 지수를 직접 매수했다는 뜻이 아니며, 실제 ETF 체결가격·추적차이·세금·수수료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비교 | 기준 | 결과 |
|---|---|---|
| 뉴스의 하루 등락 | 전 거래일 종가 → 오늘 종가 | +2.24% |
| 오늘 고점 → 종가 | 5,910.83 → 5,859.08p | 약 -0.88% |
| 100만원 가정 | 100만원 × 5,859.08 ÷ 5,910.83 | 약 991,245원 |
가정 금액은 약 8,755원 감소합니다. 핵심은 나중 값 ÷ 비교 시작 값 − 1입니다. 전일 대비 상승률에서 다른 등락률을 단순히 빼는 계산과도 다릅니다. 이 수치는 실제 독자의 손실이나 특정 ETF 성과가 아닙니다.

반등 뉴스만 보고 손익을 판단했다면 체결내역부터 확인하세요. 이전 손실 회복이 궁금할 때는 하락률과 원금 회복률의 차이가 별도 질문에 답합니다. 오늘 글의 고점→종가 비교와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11월3일 장 전에 남길 세 가지 기록
정상 일정상 다음 KRX 국내 정규장은 11월3일 화요일 09:00~15:30 KST입니다. 거래시간 안내와 2026년 휴장일을 대조했으며 변경 공지가 나오면 그 공지가 우선합니다. 다른 거래시장·시간외·예약서비스의 운영시간 전체를 뜻하지 않습니다.[6][7]

- 체결내역: 실제 체결가격·수량과 미체결 잔량을 구분하기
- 평가 기준: 계좌 평가시각과 비교하려는 지수 시각을 맞추기
- 상품 기준: ETF의 기초지수·구성종목·비용을 확인하고 코스피 수익률로 대체하지 않기
주말 예약을 남겼다면 예약·접수·체결을 구별하는 방법로 먼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 주문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고점·종가 중 어느 가격에 샀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반등과 기관 순매수는 다음 장 상승 보장이 아닙니다. 주식·ETF는 원금 손실이 가능하며, 위 계산은 일반 설명용 가정입니다. 개인별 매수·매도 지시나 수익 예측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가 2.24% 올랐는데 계좌는 손실일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코스피의 비교 기준은 전 거래일 종가이고, 계좌는 실제 매수가격과 보유종목·비중·비용에 영향을 받습니다. 오늘의 고점→종가 계산도 기준 차이를 보여주는 예일 뿐입니다.
고점 대비 -0.88%가 ETF 수익률인가요?
아닙니다. 확인한 코스피 고점과 종가의 비율입니다. ETF는 실제 체결가격과 기초지수, 추적차이·비용 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한 자료
확인일 2026년 11월2일. 지수·고가·업종은 당일 완료장, 수급은 KRX 16:14 KST 현물 관측입니다. 환율은 미갱신으로 제외했습니다. 다음 장 일정은 예정이며 미래 종가는 제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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