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하면
10월 5일은 국내 ETF가 쉬어도 미국 증시는 열립니다. 국내 상장 미국주식 ETF는 10월 6일 주문 전, 월요일 미국 종가와 환율의 기준시각부터 다시 확인하세요.[6][23]
2026.10.04 일요일 주말판 · 확인 08:08 KST
최근 완료장: 미국·유럽·일본 현지 10/2. S&P DJI·Nasdaq·BLS·미 재무부·NYSE 등 원문 대조.
금요일 상승을 보고 연휴 주문을 정하려 한다면, 먼저 내 ETF의 상장시장을 확인하세요. 한국이 쉬는 월요일 밤에도 미국에서는 새 정보가 나옵니다.
미국 증시, 하루 상승과 한 주 성적은 달랐다
미국 최신 종가는 현지 10/2 16:00 EDT, 한국 10/3 05:00 기준입니다. 아래 단위는 포인트·전일 대비 등락률로, 10/4 새 종가가 아닙니다.[6][15]
| 지수 | 종가·하루 등락률 | 9/28~10/2 주간 |
|---|---|---|
| S&P500 | 7,722.72 · +0.73%[12][11] | -0.3% |
| 나스닥 종합 | 27,190.86 · +1.19%[14][11] | +0.5% |
| 다우 | 51,176.96 · +0.49%[13][11] | -1.3% |
주간 수치는 직전 금요일 대비 AP의 반올림 요약입니다. 하루는 모두 상승, 한 주는 혼조였습니다. 나스닥 종합 상승률도 나스닥100 ETF의 수익률과는 다릅니다.[15]
유럽 STOXX600은 현지 10/2 종가 631.35, +0.75%.[17][18] 일본 닛케이225는 10/2 도쿄장 68,309.46, -0.94%였습니다. 지역별 완료장 수치이지 동시 가격은 아닙니다.[19][20]
고용 안도감 뒤에도 금리·유가는 따로 봐야 한다
BLS의 9월 비농업 고용 증가는 2만9,000명, 실업률은 4.2%. AP는 고용 둔화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 완화를 상승 배경으로 해석했습니다. 다음 금리 결정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16][15]
그런데 미 재무부 10년물 일별 파 수익률은 10/1의 5.24%에서 10/2 5.28%로 높아졌습니다. 별도로 인포맥스의 10/2 15:00 EDT 시장 관측도 5.2760%, 전일 같은 시각보다 4.10bp 상승이었습니다. 두 수치는 산출 기준과 관측 시각이 다릅니다.[1][2]
WTI 11월물은 10/2 뉴욕 결제 기준 배럴당 91.11달러, -1.90%. 인포맥스와 MBC는 G7 비축유 방출 소식을 하락 배경으로 전했습니다. CME 공개 결제표는 확인 당시 10/1에 머물러, 10/2 값은 두 독립 보도로 교차확인했습니다.[3][4][22]
달러·원 1,350.60원은 10/2 서울 15:30 기준입니다. 오늘 환전 가격이나 미국장 종료 시점 환율이 아닙니다. 주가가 올라도 금리와 원화 환산 조건이 함께 좋아졌다고 단정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21][5]
월요일 밤부터 화요일 아침까지, 확인 순서
10/5는 개천절 대체휴일로 국내는 휴장, 미국은 현지 09:30 EDT 정상 개장입니다. 아래는 한국시간(KST)입니다.[23][6][10]
| 한국시간 | 확인할 일 | 주문 판단에 남길 것 |
|---|---|---|
| 10/5 월요일 | 국내 ETF 휴장 | 국내 상장인지 미국 상장인지 구분 |
| 10/5 22:30 | 미국 정규장 개장 | 금요일 종가 대신 새 호가 확인 |
| 10/5 23:00 | ISM 서비스업 PMI 발표 예정 | 실제 발표값·금리 반응 확인 |
| 10/6 05:00 → 09:00 | 미국장 종료 → 국내 개장 예정 | 미국 종가·환율·ETF 호가 기준시각 대조 |
ISM 공식 날짜와 YCharts의 10:00 EDT를 대조해 KST 23:00으로 환산했습니다. 아직 발표 전입니다. 일정 변경은 원문·증권사 공지로 재확인하세요.[7][8]

저장해 둘 것은 상승률보다 세 칸 메모
- 상장시장·지수: 국내/미국 상장 여부와 S&P500·나스닥100 등 실제 추종지수를 적습니다.
- 가격의 시각: 미국 종가, 원/달러 환율, 표시된 NAV·괴리율이 언제 값인지 나란히 확인합니다.
- 주문 조건: 환헤지 여부와 현재 매수·매도호가를 본 뒤, 감당 가능한 가격·금액을 정합니다. 기준값이 낡았거나 설명되지 않는 차이가 크면 먼저 재확인합니다.
가정 예시: 표시 NAV가 1만원, 매도호가가 1만200원이면 표시 NAV 대비 2% 높습니다. 50주 매수금액은 해당 NAV 기준보다 1만원 큽니다. 이것이 확정 손실이나 수수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NAV 자체가 이전 시점 값일 수 있으므로 숫자와 산출 시각을 함께 봐야 합니다.
ETF 괴리율과 NAV 차이, 주문 전 확인법에서 계산 기준을, 국내 상장 S&P500 ETF 총보수 비교에서 상품별 비용을 이어 확인하세요.

주의: 장중·지연·마감 가격을 섞지 마세요. 환율, 추적오차, 보수, 세금과 거래가격 차이로 실제 성과는 달라지며 원금 손실이 가능합니다. 이 글은 개인별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미국 증시 주말 전망, 자주 묻는 질문
10월 5일에는 미국 상장 ETF도 쉬나요?
아닙니다. 미국 정규장은 KST 22:30 개장 예정입니다. 증권사별 주문·환전 가능 시간은 별도로 확인하세요.[6][23]
금요일 나스닥이 올랐으면 화요일 국내 ETF도 오르나요?
확정할 수 없습니다. 월요일 미국장과 환율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추종지수·환헤지·시장가격도 다르므로 금요일 뉴스 대신 새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확인한 원문 · 2026년 10월 4일 대조
- [1] U.S. Treasury: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
- [2] [뉴욕채권] 국채가↓…美 고용 부진발 '일시 강세' 후 가파른 ...
- [3] [뉴욕유가] G7, 1억배럴 비축유 방출키로…WTI 2% 하락 |
- [4] 국제유가, G7 비축유 방출 합의에 하락‥WTI 1.9%↓
- [5] [달러·원] 환율 7.8원 내린 1350.6원 (15:30 기준)
- [6] NYSE market hours and holidays
- [7] Report Release Date Calendar
- [8] US ISM Services PMI (Monthly) - United States - Historical ...
- [10] 2026 Korea Stock Exchange Holidays Calendar
- [11] 뉴욕증시, 10월 금리 인상 기대 후퇴에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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