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하면
미국 증시는 다우 +0.38%, 나스닥종합 -0.44%로 엇갈렸습니다. 다우가 올랐다는 뉴스만으로 내 ETF도 올랐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비교할 지수와 환율 기준부터 나눠 보세요.[1][2][3]
확인: 2026.10.13 18:10 KST · S&P DJI·Nasdaq·Nikkei·CME·SMBS·미 재무부 및 보도 대조. 미국·유럽 10/12, 일본 10/13 완료장입니다.
미국 증시 혼조, 어느 지수를 보느냐가 먼저
미국 3대 지수는 10월 12일 뉴욕 정규장을 마쳤습니다. 같은 날 다우는 상승했지만 S&P500과 나스닥종합은 하락했습니다. 아래 수익률은 지수의 전 거래일 대비 변화이며, 특정 ETF의 원화 수익률이 아닙니다.[13]
| 지수 | 최신 완료장 | 종가·등락 |
|---|---|---|
| S&P500 | 미국 10/12 | 7,807.24 · -0.06% [1] |
| 다우 | 미국 10/12 | 51,850.55 · +0.38% [2] |
| 나스닥종합 | 미국 10/12 | 27,245.90 · -0.44% [3] |
| STOXX 유럽600 | 유럽 10/12 | 635.65 · +0.65% [4][14] |
| 닛케이225 | 일본 10/13 | 67,777.52 · -1.82% [25][26] |
일본은 12일 스포츠의 날 휴장 후 13일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 글은 오후 확인 결과를 반영해 일본을 13일 종가로 갱신했습니다. 미국 12일 16:00 마감은 한국 13일 05:00이며, 아직 끝나지 않은 미국·유럽 13일 장과 섞지 않습니다.[18][25][10]
다우 상승과 기술주 약세가 함께 나온 배경
CNBC는 마이크론 약 3.9% 하락이 나스닥에 부담을 줬고, 세일즈포스 약 2% 상승은 다우를 지지했다고 전했습니다. 유럽은 은행주 상승이 지수를 받쳤다는 로이터 보도입니다. 이는 보도된 배경이지, 하루 등락의 원인을 하나로 확정한 분석은 아닙니다.[13][14]
따라서 한국 투자자는 ‘미국이 올랐다’는 한 문장보다 보유 상품의 비교지수와 상위 편입종목을 먼저 대조하는 편이 낫습니다. 기술주 비중이 큰 상품과 다른 업종이 섞인 상품을 같은 지수 뉴스로 평가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유가·금리·환율은 같은 시각의 숫자가 아닙니다
- 유가: 10/12 WTI 11월물 정산가는 배럴당 93.74달러(+2.06%)로, 갱신된 CME 표와 보도를 대조했습니다. 브렌트 12월물 106.65달러(+1.84%)는 로이터·연합뉴스 보도 기준입니다. 13일 장중 가격이 아니라 12일 정산·마감값입니다.[7][21][22]
- 미국 금리: 미 재무부에서 확인한 최신 10년물 일일 파 수익률은 10/9의 5.24%입니다. 10/12 수치로 옮기거나 ‘오늘 금리 보합’이라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SIFMA의 12일 휴장 권고는 명시된 달러표시 채권시장 대상이며 모든 ETF·선물에 일괄 적용되는 휴장 공지가 아닙니다.[8][24]
- 원·달러: 10/13 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은 1,335.80원입니다. 9시 이전 고시하는 시장평균환율이며 우리은행 표의 ‘기준환율’과 일치합니다. 종가나 개인의 환전가격이 아닙니다.[27][28] 같은 날 15:30의 1,345.10원은 연합뉴스·조선비즈 보도 대조값입니다. SMBS 거래시세 화면의 당일 종가는 직접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공식 홈페이지 확인값과 구별합니다.[29][30]
놓치기 쉬운 함정: 주가 종가, 이전 영업일 국채 통계, 서울 오후 환율을 한 시점의 실시간 자료처럼 합치지 마세요. 유가 상승만으로 특정 한국 주식의 상승·하락을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내 ETF 확인은 ‘지수 → 환율 → 거래가격’ 순서로
예를 들어 미국 ETF를 원화로 평가하는 독자라면, 뉴스 지수와 내 상품의 비교지수가 같은지부터 확인하세요. 수익률 비교에 사용할 통화와 기간도 맞춰야 합니다.
| 확인할 항목 | 오늘 할 행동 |
|---|---|
| 추종지수·구성 | 운용사 상품설명서에서 정확한 비교지수명과 상위 편입비중 확인 |
| 환노출 | 환헤지 여부와 계좌 평가 통화, 실제 환전 적용가격 확인 |
| 거래가격 | 주문창의 가격·매수매도 호가 차이와 운용사 NAV 기준시각 대조 |
가정 계산: 환헤지 없는 달러 자산 1,000만원이 달러 기준 1% 오르고,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이 1% 내렸다면 원화 평가는 1,000만원 × 1.01 × 0.99 = 999만9,000원입니다. 단순히 ‘+1%와 -1%가 상쇄된다’고 더하면 안 됩니다. 비용·세금·배당을 제외한 예시이며 오늘 시장이나 특정 ETF의 실제 성과가 아닙니다.
거래가격과 순자산가치 차이는 ETF 괴리율을 확인하는 방법, 환전 비용은 미국주식 원화주문 환전 수수료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확인은 미국 개장과 CPI 발표 시각
다음 미국 정규장 개장은 10/13 09:30 뉴욕시간, 한국시간으로는 오늘 22:30입니다. BLS가 예고한 9월 CPI 발표는 10/14 08:30 미국 동부시간, 한국 10/14 21:30입니다. 발표 전 예상과 발표된 실제 값을 구분하세요. 일정은 변경될 수 있어 원문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10][19]

- 내 상품의 정확한 비교지수와 환헤지 여부를 적습니다.
- 주가·환율·NAV의 날짜와 시각이 서로 맞는지 봅니다.
- CPI 실제 발표값을 확인하고, 전망만으로 주문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다우가 올랐는데 ETF가 내리면 이상한가요?
곧바로 이상이라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먼저 비교지수와 평가 통화, 가격의 기준시각이 같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의 혼조 지수 자체도 서로 다른 방향이었습니다.
일본 종가와 미국 종가의 날짜가 왜 다른가요?
확인 시각에 끝난 가장 최근 장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10/13 완료장, 미국·유럽은 10/12 완료장입니다. 시차가 다른 지수의 일간 변화만으로 특정 ETF의 같은 기간 수익률을 계산하면 안 됩니다.[25][13][14]
이 글은 시장 자료를 이해하기 위한 일반 정보입니다. 개인의 재산·투자기간을 반영한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며 원금 손실과 환율 변동 위험이 있습니다.
확인한 원문 · 2026년 10월 13일 대조
- [1] S&P Dow Jones Indices: S&P 500
- [2] S&P Dow Jones Indices: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 [3] Nasdaq Composite official quote
- [4] STOXX: Europe 600 price index
- [7] CME WTI settlements
- [8] U.S. Treasury: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
- [10] NYSE market hours and holidays
- [13] CNBC: U.S. market close October 12, 2026
- [14] Reuters via Investing.com: Europe October 12 close
- [18] JPX market holidays 2026
- [19] BLS: October 2026 release calendar
- [21] Oil prices rise on Saudi Arabia attacks, overshadowing ...
- [22] 사우디 피격에 공급 우려…브렌트유 1.8%↑, 9월15일 이후 ...
- [24] SIFMA Fixed Income Market Close Recommendations in ...
- [25] Nikkei225 cash current values
- [26] Yahoo Nikkei225 history
- [27] SMBS October13 official daily reference rate
- [28] Woori official daily FX: reference versus bank quote
- [29] Yonhap October13 15:30 FX table
- [30] ChosunBiz October13 15:30 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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