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하면
미국 증시는 나스닥종합의 낙폭이 작아졌지만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 ‘덜 내렸다’는 사실을 ‘반등했다’로 읽지 말고, 다음 주 FOMC와 내 ETF의 추종지수를 따로 확인하세요.[1],[2],[3],[4],[15]
2026.10.24 주말판 · 확인 08:04~08:12 KST
10/23 완료장·지표. S&P DJI·Nasdaq·미 재무부 등 대조. 정산 미갱신으로 유가 제외.
미국주식 ETF를 보유한 독자라면 나스닥 하락 폭이 작아진 점이 반가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금요일의 진정과 다음 주의 안전은 다른 말입니다. 토요일인 오늘 새 종가가 나온 것도 아닙니다. 이번 주말에는 무엇을 확인하고, 무엇을 다음 장까지 남겨둬야 할까요?
미국 증시, 낙폭 축소와 상승은 다르다
| 지수 | 종가 | 등락률 |
|---|---|---|
| S&P500 | 7,623.68 | -0.52% |
| 다우 | 52,215.16 | -1.23% |
| 나스닥종합 | 25,955.34 | -0.21% |
| 유럽 STOXX 600 | 635.77 | -0.31% |
| 일본 닛케이225 | 62,693.16 | -0.34% |
| 홍콩 항셍 | 23,093.37 | +0.69% |
미국 현지 10/23 16:00 EDT 마감은 한국 10/24 05:00입니다. 주말판에서 사용하는 최신 완료장이지 오래된 대체 시세가 아닙니다. 유럽·일본·홍콩은 각 현지 23일 마감이며, 먼저 끝난 아시아장을 이후 미국장에 대한 반응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1],[2],[3],[4],[5],[6],[7],[8],[9],[14]
Reuters는 전날 큰 조정을 받은 기술주가 다소 진정됐지만 주요 지수는 하락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보도의 시장 해석입니다. 개별 기업의 실적 회복이나 다음 장 상승이 확인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낙폭 축소’ 뒤에 숨은 마이너스 부호부터 읽어야 합니다.[4]
국채 금리 5.00%, 같은 숫자도 기준부터
미 재무부의 10/23 10년물 일별 par 수익률은 연 5.00%입니다. 같은 계열의 전일 4.96%보다 0.04%p, 즉 4bp 올랐고 독립 일별 수익률 자료와도 일치했습니다. 이는 은행 예금금리나 모든 채권 ETF의 예상 수익률이 아닙니다.[10],[11]
채권 ETF는 만기·듀레이션·환헤지에 따라 금리 변화의 영향이 다릅니다. 주식 ETF라면 금리뿐 아니라 추종지수와 구성종목도 봐야 합니다. 숫자 하나로 매수를 결정하기보다 채권 ETF 듀레이션과 금리변동 계산에서 민감도를 따로 확인하세요.
원·달러 1,324.60원은 10/23 15:30 KST 주간 마감입니다. 서울외국환중개와 KBS가 일치했지만 미국장 마감 환율이나 지금 환전 가능한 가격은 아닙니다. 주가와 환율의 기준시각이 다른 만큼 두 수치를 곧바로 묶어 내 원화 수익률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12],[13]

주말에 할 일과 다음 장에서 볼 것
| 구분 | 확인할 사실 | 피할 판단 |
|---|---|---|
| 지금 | 3대 지수 모두 하락, 내 ETF 지수명 | 나스닥 낙폭 축소를 상승으로 착각 |
| 지금 | 만기·듀레이션·환헤지 여부 | 국채금리를 내 ETF 수익률로 대입 |
| 다음 거래 때 | 새 환율·호가·iNAV 기준시각 | 금요일 종가로 월요일 체결을 기대 |
예를 들어 미국 지수를 따르는 ETF를 다음 거래 때 살 생각이라면, 이번 주말에는 상품명과 위험 노출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주문가격은 그때 다시 봐야 합니다. iNAV도 추정 순자산가치이지 체결 보장가격은 아닙니다.[16] ETF 괴리율·NAV와 실제 호가 차이를 함께 확인하세요.
다음 미국장과 FOMC, 날짜를 나눠 기록
NYSE 다음 정규장 개장은 10/26 월요일 22:30 KST, 마감은 10/27 05:00 KST 예정입니다. 뉴욕 현지 26일 09:30~16:00 EDT를 변환했습니다. 24~25일은 주말이며 장전·시간외 거래나 증권사별 주문 접수시간과는 구분해야 합니다.[14]
연준 공식 달력의 다음 FOMC는 미국 현지 10/27~28 예정입니다. Reuters도 다음 주 회의와 기업 실적을 앞둔 상황을 전했습니다. 여기서는 회의 일정만 확인했으며 금리 결정 결과나 발표 뒤 주가 방향은 예측하지 않습니다.[4],[15]

- 뉴스의 지수명과 내 ETF의 실제 추종지수를 비교합니다.
- 금리·환율의 기준일과 상품의 위험 노출을 확인합니다.
- 다음 거래 때 새 호가를 확인하고 FOMC 일정은 별도로 기록합니다.
환율·금리·유동성·추적오차로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시장자료와 확인 경로이며 개인별 매매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두 가지
나스닥이 덜 내렸으면 미국 증시는 반등한 건가요?
아닙니다. 10월23일 나스닥종합은 0.21% 하락했고 S&P500과 다우도 내렸습니다. 하락 폭이 작아진 것과 상승 전환은 구분해야 합니다.
주말판인데 왜 23일 자료를 쓰나요?
24일 아침 한국시간으로 막 끝난 미국장은 현지23일 거래입니다. 주말에는 다음 정규장 종가가 없으므로 실제 최신 완료장을 날짜와 함께 제시합니다.
공식 출처·교차확인 · 2026.10.24 08:04~08:12 KST. 시세는10/23 완료 기준이며 다음 일정은 예정입니다. 유가는 필요한 최신 정산자료 미갱신으로 제외했습니다.
- S&P DJI · S&P500
- S&P DJI · 다우
- Nasdaq · 나스닥종합
- Reuters(Yahoo 게재) · 미국장 마감
- STOXX · SXXP EUR Price 역사자료
- Reuters(Gulf Times 게재) · 유럽장 마감
- Nikkei · 닛케이225
- Hang Seng Indexes · 항셍
- AFP(France24 게재) · 아시아 마감
- 미 재무부 · 일별 par 수익률
- Advisor Perspectives · 미 국채 수익률
- 서울외국환중개 · 주간 환율
- KBS · 10월23일 마감 보도
- NYSE · 거래시간·휴장일
- 미 연준 · 2026 FOMC 일정
- 삼성자산운용 · NAV·iNAV·괴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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