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하면
10월 1일 코스닥은 894.29(+4.48%), 코스피는 6,971.35(+1.95%)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닥 현물을 순매수했지만 코스피 현물은 순매도했습니다. 지수 급등과 외국인 매수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15][2][13]
2026.10.01 15:30 KST 정규장 · KRX 수급 16:13 관측, 자료 확인 16:20 KST. KRX·산업통상부 공식 자료와 인포맥스·한국경제·뉴스1 대조.
반도체 호재를 보고 내 ETF도 같은 폭으로 올랐을 거라 생각했다면, 어느 시장의 어떤 종목을 담았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오늘의 핵심은 상승 여부보다 매수 주체와 업종의 차이입니다.
코스닥 급등, 지수와 환율부터 구분
KRX 정규시장은 09:00~15:30입니다. 아래 종가는 거래 종료 뒤 KRX와 독립 마감 보도에서 일치했습니다. 지수 등락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입니다.[12][15][2]
| 지표·기준 | 10월 1일 값 | 전 거래일 대비 |
|---|---|---|
| 코스피 종가 | 6,971.35포인트 | +133.31p / +1.95% |
| 코스닥 종가 | 894.29포인트 | +38.38p / +4.48% |
| 달러/원 15:30 | 1달러당 1,358.4원 | +5.6원 |
환율은 뉴스1·YTN의 15:30 보도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서울외국환중개 조회는 전날 자료에 머물러 당일 1차 수치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야간 종가·현재 환율·개인 환전 호가와 구분해야 합니다.[4][3]
가정 예시: 주식이 올라도 환전 부담은 늘 수 있습니다. 같은 시장환율로 1,000달러를 산다고 가정하면, 달러당 5.6원 상승은 원화 5,600원 추가 부담입니다. 단순 비교이며 은행 환전 스프레드·우대·수수료는 제외했습니다. ETF의 실제 수익률 계산도 아닙니다.
반도체 호재에도 외국인 방향은 달랐다
산업통상부가 이날 발표한 9월 수출은 1,209.4억달러, 전년 동월 대비 +83.5%였습니다. 반도체 수출은 603억달러로 +262.8% 늘었습니다. 공식 발표로 확인된 실적이지 주가의 추가 상승을 보장하는 수치는 아닙니다.[11]
인포맥스는 마이크론 실적 호조를 투자심리 회복의 재료로 해석했습니다. 삼성전자 +2.79%, SK하이닉스 +3.21%와 코스닥 반도체 장비·2차전지 일부 종목이 강했습니다. 반면 KB금융은 −1.66%로, 은행주까지 모두 오른 것은 아닙니다.[2][13]
| 현물 시장 | 외국인 순매수 | 기관 순매수 |
|---|---|---|
| 코스피 | −547 | +334 |
| 코스닥 | +228 | +568 |
단위: 십억원. 음수는 순매도. KRX 16:13 KST 장후 표시값으로 갱신될 수 있으며, 정규장만의 최종 확정 수급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기타 투자자군은 생략했습니다. 독립 보도와 방향은 같지만 금액이 달라 평균내지 않고 KRX 값으로 통일했습니다.[15][2][13]

내 ETF는 지수보다 구성종목이 먼저
- 기초지수와 비중: 코스피·코스닥 지수형인지 업종형인지 구분하고, 운용사의 최신 구성종목에서 대형 반도체·장비주·2차전지 비중을 확인합니다.
- 가격과 수급: 기관은 양 시장 순매수, 외국인은 방향이 달랐습니다. 내 ETF의 괴리율·NAV와 호가 확인법으로 지수 상승폭과 실제 체결가격을 구분합니다.
- 계좌와 환율: ISA에서도 ETF 총비용·매매수수료는 따로 확인합니다. 해외자산 ETF라면 환헤지 여부도 봅니다. 세제 혜택이나 오늘의 수급이 가격 하락을 막아주지는 않습니다.

다음 장은 10월 2일, 미국 고용은 장 마감 뒤
공개 휴장 일정상 다음 국내 거래일은 10월 2일 금요일 예정이며, 10월 5일 월요일은 개천절 대체휴일로 휴장 예정입니다. 변경 공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6]
- 오늘 밤: ISM의 10월 1일 제조업 PMI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결과와 이후 금리·원달러 반응을 내일 개장 전에 확인합니다. 아직 발표 전 수치를 쓰지 않았습니다.[10]
- 내일 장중: 반도체 강세가 다른 업종으로 번지는지, 시장별 외국인·기관 방향이 유지되는지 봅니다. 오늘 수급을 내일 매매 예고로 읽지 않습니다.
- 내일 장 마감 뒤: BLS의 미국 9월 고용보고서는 10월 2일 21:30 KST 예정입니다. 미국 동부 08:30을 서머타임 기준으로 환산했습니다. 국내 장중에는 아직 결과가 없고, 이후 주말·국내 휴장 사이 변수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9][6]
자주 묻는 질문
코스닥 급등이면 내 코스닥 ETF도 +4.48%인가요?
아닙니다. 코스닥 전체지수와 코스닥150·업종형 등 상품의 기초지수는 다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시장 종가를 내 계좌 수익률로 대신하지 말고 실제 상품가격과 구성종목을 확인하세요.
외국인이 코스피를 팔았는데 왜 올랐나요?
외국인 현물 순매도와 기관 순매수가 함께 관측됐고, 반도체 호재와 주요 종목 상승도 보도됐습니다. 한 투자자군의 순매도만으로 전체 지수 방향이나 단일 원인을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15][2][13]
일반 시장 정보이며 개인별 매수·매도 지시가 아닙니다. 투자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경제·국내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카드 분실신고, 신고만 하면 돈 돌려받을까? (0) | 2026.10.01 |
|---|---|
| 코스피 하락, 1% 상승 출발이 뒤집힌 이유 (0) | 2026.09.30 |
| 자동이체 해지, 눌렀는데 또 출금되는 이유 (0) | 2026.09.30 |
| 신용카드 연회비 환불, 전액 기대하면 틀립니다 (0) | 2026.09.30 |
| 코스피 하락, 외국인 2.9조 팔아도 버틴 이유 (0) | 2026.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