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국내시장

코스피 7000 회복, 외국인은 두 시장 다 팔았다

작성·검수 웨이브닷 편집팀 2026. 10. 2.
반응형

먼저 답하면

코스피는 7,003.74(+0.46%)로 7000선을 회복했지만, 외국인은 코스피·코스닥 현물을 모두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 종가는 893.29(-0.11%)입니다.[10][1]

2026.10.02 15:30 KST 정규장 · KRX 수급 16:13 잠정 관측. KRX·BLS, 뉴스핌·아시아경제·뉴스1 대조(16:17).

‘7000 회복’만 보고 내 ETF도 강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오늘은 지수 방향과 외국인 수급이 달랐고, 업종 간 차이도 컸습니다. 연휴 뒤 확인할 것은 지수의 둥근 숫자보다 내 상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입니다.

코스피 7000 회복, 코스닥까지 오른 건 아니다

KRX 정규시장 시간은 09:00~15:30입니다. 아래 지수는 종료 후 거래소 표시와 독립 마감 기사에서 대조했고, 등락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입니다.[11][10][1]

지표·기준10월 2일 값전 거래일 대비
코스피 종가7,003.74포인트+32.39p / +0.46%
코스닥 종가893.29포인트−1.00p / −0.11%
달러/원 15:301달러당 1,350.6원−7.8원

환율은 뉴스1의 15:30 보도와 뉴스핌의 주간 거래 마감을 대조했습니다. 서울외국환중개 조회는 전날 자료를 반환해 당일 공식값 확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야간 최종 환율이나 개인 환전 호가가 아닙니다.[4][1]

외국인은 두 시장에서 팔고, 기관은 샀다

코스피·코스닥의 등락 방향은 반대였지만 현물 수급 방향은 같았습니다. 외국인은 양쪽에서 순매도, 기관은 양쪽에서 순매수였습니다. 금액은 매체마다 달라 같은 시각의 KRX 시장별 화면으로 고정했습니다.[10][2]

시장외국인 순매수기관 순매수
코스피−143+382
코스닥−173+94

단위: 십억원. 음수는 순매도. 16:13 KST 장후 잠정 표시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정규장만의 최종 확정 수급이나 선물·옵션 합산치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개인·기타법인은 이 표에서 생략했습니다.[10]

10월2일 KRX 장후 잠정 관측에서 외국인은 코스피·코스닥 현물 모두 순매도
외국인 수급의 방향은 같아도 두 지수는 다르게 움직였습니다. 선물 수급과 섞어 읽지 않습니다.

업종 차이: 코스피 화학은 +3.32%, 금속은 +1.75%였지만 제약은 −2.46%, 건설은 −0.99%였습니다. 지수가 올라도 내 ETF의 업종 비중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는 이유입니다.[2]

상승 배경과 해석: 기관 순매수는 확인된 관측입니다. 조선비즈는 기타법인 매수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물량으로 추정하며 지지 요인으로 해석했습니다. 매수 주체의 추정과 실제 집행 확인은 구별해야 합니다.[10][3] 뉴스핌에 인용된 대신증권 분석은 금리 변동성을 다음 방향의 변수로 짚었습니다.[1]

내 ETF·ISA에서 확인할 세 가지

  1. 기초지수와 업종 비중: 운용사 최신 구성종목에서 코스피·코스닥형인지, 화학·바이오·반도체 비중이 얼마인지 확인합니다. ‘반도체’라는 이름만 같아도 대형주와 장비주 구성은 다를 수 있습니다.
  2. 국내주식인지 해외자산인지: 국내주식형의 오늘 수익률에 달러/원 등락을 그대로 더하지 않습니다. 해외자산 ETF라면 상품의 환헤지 여부부터 구분합니다.
  3. 실제 주문 가격과 비용: 다음 개장 때 ETF 괴리율·NAV와 호가 확인법으로 지수와 체결가격을 분리합니다. ISA에서도 ETF 총비용·매매수수료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연휴 뒤 ETF 업종 비중, 해당 상품의 환율 영향과 주문 호가를 확인하는 안내
설명용 생성 이미지입니다. 특정 거래소·회사 사무실이나 실제 당일 현장을 촬영한 사진은 아닙니다.

다음 국내 개장은 10월 6일 예정, 고용은 오늘 밤

공개 휴장 일정상 10월 5일 월요일은 개천절 대체휴일입니다. 주말을 지나 다음 국내 정규장은 10월 6일 화요일 예정입니다. 일정 변경 공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7]

  • 10월 2일 21:30 KST: BLS의 9월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 예정입니다. 미국 동부 08:30을 한국시간으로 환산했으며, 이 글 확인 시각에는 미발표입니다. 결과 숫자나 시장 반응을 미리 넣지 않았습니다.[9][8]
  • 다음 개장 전: 발표 뒤 금리·환율과 해외 시장의 실제 반응을 확인합니다. 오늘의 15:30 환율을 연휴 뒤 환전값으로 쓰지 않습니다.
  • 개장 후: 외국인·기관의 현물 방향, 강세 업종 확산, 보유 ETF의 호가를 차례로 봅니다. 하루 수급이 다음 종가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가정 예시: 환율 하락이 모두에게 이익은 아닙니다. 1,000달러를 사는 경우 같은 시장환율 기준으로 7.8원 하락은 원화 비용 7,800원 감소입니다. 1,000×7.8 계산이며 스프레드·수수료는 제외했습니다. 실제 환전·ETF 수익률이나 연휴 뒤 가격 예측이 아닙니다.[4]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이 팔았는데 코스피는 왜 올랐나요?

외국인 한 주체의 순매도만으로 지수 방향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오늘은 기관 순매수와 업종별 상승·하락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거래 관측으로 외국인의 매도 동기까지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10][2]

7000선을 지켰으니 연휴 뒤에도 오르나요?

보장되지 않습니다. 국내 휴장 사이의 발표와 환율 변화가 다음 주문 시점에 반영될 수 있으므로, 오늘 종가와 다음 개장 가격을 구분해야 합니다.

일반 시장 정보이며 개인별 매수·매도 지시가 아닙니다. 투자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반응형
작성·검수: 웨이브닷 편집팀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용이며 개인 맞춤 투자·세무·보험·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최신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작성·검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