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하면
오늘 10월 5일은 코스피·코스닥 휴장입니다. 내일 6일 국내주식을 팔면 매도대금의 통상 결제일은 8일입니다. 매도 체결과 즉시 출금은 다릅니다.[6][8]
10/5 휴장판 · 최근 종가 10/2 15:30 KST. KRX·서울외국환중개·증권사 공지와 보도 대조. 확인 2026.10.05 16:18 KST.
이번 주는 화~목 사흘만 국내장이 열리고 9일 한글날에 다시 쉽니다. 금요일에 쓸 현금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얼마에 파느냐’와 함께 어느 날 결제되느냐를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 일정은 새 매도대금 기준이며, 이미 출금 가능한 예수금이나 별도 계좌 제한은 따로 봅니다.[6]
국내 증시 휴장: 7000선은 오늘 종가가 아니다
최근 완료 거래일인 10월 2일 코스피는 7,003.74(+0.46%), 코스닥은 893.29(−0.11%)였습니다. 오늘 화면에 보이는 이 숫자는 휴장 중 새로 형성된 가격이 아닙니다.[1][2]
| 10/2 시장 | 종가 / 전 거래일 대비 | 외국인 / 기관 순매수 |
|---|---|---|
| 코스피 | 7,003.74p / +0.46% | −108 / +416 |
| 코스닥 | 893.29p / −0.11% | −177 / +94 |
수급 단위: 십억원. 음수는 순매도. 10/5 16:13 KST에 확인한 KRX ‘직전영업일’ 표시입니다. 장후 보도의 금액과 달라 최종 정규장 확정치로 부르거나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독립 보도와 대조된 것은 외국인 매도·기관 매수의 방향입니다.[1][3]
뉴스핌은 기관 매수가 코스피를 지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업종은 화학 +3.32%·금속 +1.75%와 제약 −2.46%·건설 −0.99%로 갈렸습니다. 코스피 상승만 보고 내 업종 ETF도 같은 흐름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2][3]
10월 6일과 7일, 하루 차이가 만드는 현금 일정
키움증권 FAQ는 국내주식 매도대금 출금일을 D+2 영업일로 안내합니다. 토·일요일과 휴장일을 건너뛰어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다른 매매·채무·출금 제한이 없는 보통의 국내주식 결제를 가정한 달력이지, 모든 계좌의 출금 보장은 아닙니다.[8][6]
| 실제 매도 체결일 | 다음 두 영업일 | 통상 결제일 |
|---|---|---|
| 10/2 금 | 10/6 → 10/7 | 10/7 수 |
| 10/6 화 | 10/7 → 10/8 | 10/8 목 |
| 10/7 수 | 10/8 → 10/12 | 10/12 월 |
| 10/8 목 | 10/12 → 10/13 | 10/13 화 |
7일에 팔고 ‘이틀 뒤 9일에 쓰자’고 생각하면 어긋납니다. 9일은 한글날, 10~11일은 주말이어서 두 번째 영업일이 12일이 됩니다. 이는 매도 권유가 아니라 필요한 현금 날짜와 결제일을 대조하는 방법입니다.[6][8]

예수금 숫자보다 출금가능금액을 확인
키움증권은 오늘까지의 거래가 D+2 예수금에 반영된다고 설명합니다. 화면에 매도금액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오늘 이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토스증권도 휴장 전 주문의 입출금 날짜는 주문·거래내역에서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8][6]
- 체결일: 주문 접수일이 아니라 실제 매도된 날짜를 확인합니다.
- 출금가능금액·예정일: 증권사 잔고와 거래내역에서 필요한 날의 현금을 대조합니다.
- 계좌 조건: 추가 매수·미수금·담보 및 ISA 중도인출 조건은 별도 확인합니다.
ETF·ISA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위 표는 국내주식의 일반 결제 달력입니다. 보유 ETF의 결제 안내, 해외주식의 결제휴일, ISA의 계좌 밖 인출 요건은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주문 가능’과 ‘출금 가능’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문의할 때는 “10월 ○일 체결분으로 ○일까지 필요한 현금이 있습니다. 출금가능금액과 예정일, 제한 사유를 확인해 주세요”라고 물으면 됩니다. 미수금이 있다면 미수거래 반대매매와 D+2 결제일도 함께 확인하세요.

재개장 전에는 환율과 새 발표를 다시 본다
달러/원 1,350.6원, 전 거래일 대비 7.8원 하락은 10/2 15:30 기준입니다. 서울외국환중개와 뉴스1을 대조했으며, 야간 06:00 열이나 오늘의 은행 환전값과 섞지 않았습니다.[4][5]
ISM 공식 달력에는 미국 서비스업 PMI가 현지 10월 5일 발표 예정으로 잡혀 있습니다. 확인 시점에는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재개장 때는 발표 결과와 금리·환율 반응을 확인하되, 미국 PMI 숫자를 곧바로 주가 호재로 읽지 않는 법을 참고하세요.[10]
국내장은 6일 재개 예정, 9일 휴장 뒤 12일 다시 열리는 일정입니다. 지수 전망을 단정하기보다 새 수급과 업종 확산, 내 현금 필요일을 나눠 확인할 때입니다.[9]
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 휴장인데 지수 숫자가 보이는 이유는?
오늘 KRX 화면은 ‘직전영업일’ 자료입니다. 발행일은 10월 5일이지만 이 글의 국내 종가 기준일은 10월 2일입니다.[1]
10월 7일에 팔면 9일에 출금할 수 있나요?
그 매도대금만을 기준으로 한 통상 결제일은 12일입니다. 이미 보유한 출금가능 현금과는 다른 이야기이며, 최종 금액·시간은 거래 증권사에서 확인하세요.[8][6]
일반 시장 정보이며 개인별 매수·매도 지시가 아닙니다. 가격 변동과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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