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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국내시장

코스피 상승, 내 ETF 수익은 왜 다를까?

작성·검수 웨이브닷 편집팀 2026.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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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답하면

코스피가 올라도 내 ETF 수익이 같지는 않습니다. 추종지수와 구성종목 비중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일요일 휴장으로, 아래 시장 수치는 10월 2일 마감 기준입니다.[1][11]

2026.10.04 휴장판 · 확인 16:20 KST
국내 종가 10/2 15:30. KRX·서울외국환중개·운용사 원문과 독립 자료 대조.

‘코스피 상승’이라는 뉴스를 보고 계좌를 열었는데 움직임이 다르다면, 수익률부터 비교하기 전에 내 ETF가 어떤 지수를 따르는지 보세요. 같은 국내 주식이라도 출발점이 다릅니다.

같은 금요일, 네 지수가 다르게 움직였다

10월 2일 코스피는 7,003.74, 전 거래일보다 0.46% 올랐고 코스닥은 893.29, 0.11% 내렸습니다. KRX와 마감 보도의 종가·등락률이 일치합니다.[1][2] 여기에 ETF의 기초지수로 쓰이는 200·150 지수를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더 뚜렷합니다.

10월 2일 국내 지수 종가 비교 — 단위 p, 전 거래일 대비
지수종가등락률
코스피7,003.74+0.46%
코스피2001,109.05+0.41%
코스닥893.29−0.11%
코스닥1501,533.13−0.58%

KRX 직전영업일 표시와 KB증권 지수 정보를 대조했습니다. 지수의 등락률이지 특정 ETF의 시장가격 수익률이 아닙니다.[1][14]

10월2일 코스닥은 0.11% 하락, 코스닥150은 0.58% 하락한 지수 비교
같은 시장 이름이 들어가도 지수는 다릅니다. ETF의 실제 수익률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관이 샀지만, 모든 업종이 오른 것은 아니다

KRX를 10월 4일 16:14 KST에 확인한 ‘직전영업일’ 수급은 코스피 외국인 −108·기관 +416, 코스닥 외국인 −177·기관 +94였습니다. 단위는 십억원, 음수는 순매도입니다.[1]

이 금액은 장후 기사와 다릅니다. 서로 더하거나 평균내지 않았으며, 정규장 최종 확정 수급이라고 단정하지도 않았습니다. 독립 보도와 일치하는 것은 두 시장의 외국인 매도·기관 매수 방향입니다. 뉴스핌은 기관 매수를 코스피 상승을 지지한 요인으로 설명했습니다.[2][3]

업종은 화학 +3.32%·금속 +1.75%가 강했고 제약 −2.46%·건설 −0.99%은 약했습니다. 같은 코스피 안에서도 성적이 갈린 것입니다.[3] 다만 이 업종 수치만으로 특정 ETF의 당일 등락 원인을 전부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ETF 두 개, 같은 종목에 얼마나 겹쳤을까?

운용사 상품 페이지의 기초지수 → 최신 구성종목·비중 → 기준일을 확인하세요. 삼성자산운용 안내도 운용사 홈페이지나 증권사 HTS에서 ETF 보유종목을 확인하는 경로를 설명합니다.[11]

한 줄씩 적을 세 칸: ① 실제 기초지수 ② 상위 종목과 비중 ③ 구성표 기준일. 두 ETF를 갖고 있다면 같은 종목을 표시한 뒤, 각 보유금액에 그 종목 비중을 곱해 더합니다.

가정 예시: 동일 시점 평가액으로 현물 주식형 ETF A·B를 각각 100만원 보유하고, 같은 X종목의 비중이 30%·20%라고 해봅시다. 실제 상품·보유 사례가 아닙니다.

같은 종목의 간접 노출액 계산 — 가정
가상 보유X종목 노출액
A: 100만원 × 30%30만원
B: 100만원 × 20%20만원
합계 200만원 중50만원, 즉 25%

ETF 이름이 둘이라고 위험이 완전히 분리되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위 계산은 단순 현물 비중 예시로 수익·손실액이 아니며 레버리지·합성 상품의 실질 노출을 그대로 계산하는 공식도 아닙니다.

ETF 보유금액에 종목비중을 곱하고 동일 종목끼리 합산하는 확인법
구성종목과 계좌 평가액의 기준일을 맞춰 보세요. 생성 이미지는 설명용이며 실제 계좌 화면이 아닙니다.

주문 단계의 차이는 ETF 괴리율·NAV와 체결가격 확인법에서, 계좌별 비용은 ISA ETF 총비용과 매매수수료에서 이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국내장은 6일, 무엇을 다시 볼까?

공시된 휴장 일정대로라면 10월 5일은 개천절 대체휴일, 6~8일은 거래일, 9일은 한글날 휴장입니다. 다음 국내 개장은 10월 6일 예정이며 변경 공지를 먼저 확인하세요.[6]

일요일 주간 보도는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8일 일정으로 다뤘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일정으로, 이번 확인에서 회사 IR 페이지의 확정 날짜는 찾지 못했습니다. 회사 공시와 실제 발표값을 다시 보고, 보유 ETF에서 해당 기업 비중이 큰지 연결해 보세요. 발표 전 실적이나 주가 방향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13][12]

달러/원 1,350.6원, 전 거래일보다 7.8원 하락은 10월 2일 15:30 기준입니다. 서울외국환중개와 뉴스1을 대조했으며 야간 종가·오늘 환전 가격이 아닙니다.[4][5] 재개장 때는 새 환율과 업종·외국인 수급을 확인하되, 국내 주식 ETF 수익에 환율 변동률을 단순히 더하지 마세요.

주의: ISA의 세제 혜택이 상품 가격 위험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과거 지수·업종 수익률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원금 손실이 가능합니다. 이 글은 개인별 매수·매도 지시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가 올랐는데 ETF가 덜 오르면 운용 실패인가요?

곧바로 결론낼 수 없습니다. 먼저 같은 기초지수·기간인지 확인하고, 이후 분배금·비용·추적오차·시장가격 차이를 구분해야 합니다. 다른 지수끼리의 비교는 출발부터 맞지 않습니다.

10월 4일에 새 국내 종가가 나온 건가요?

아닙니다. 오늘은 일요일 휴장판이며 최근 완료 거래일인 10월 2일 자료를 사용했습니다. 확인 시각과 실제 거래일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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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검수: 웨이브닷 편집팀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용이며 개인 맞춤 투자·세무·보험·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최신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작성·검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