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하면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올랐지만, 나스닥종합 종가는 장중 고점보다 약0.52% 낮았습니다. 전일 대비 상승과 내 매입 시점의 손익은 다릅니다.[3],[4]
2026.10.27 아침판 · 확인 08:04~08:08 KST
현지10/26 완료장. S&P DJI·Nasdaq·미 재무부 등 대조. 정산 미갱신 유가 제외.
미국 증시가 반등했다는 소식에 계좌를 열었는데 수익이 기대와 다를 수 있습니다. 뉴스의 등락률은 전 거래일 종가를 기준으로 하지만, 내 손익의 출발점은 실제 매입가격입니다. 오늘은 같은 나스닥종합 종가를 서로 다른 출발점과 비교해 봅니다. 지수는 직접 체결하는 상품이 아니라는 점도 함께 기억하세요.
미국 증시 반등, 유럽 상승·아시아 혼조
| 지수 | 종가 | 등락률 |
|---|---|---|
| S&P500 | 7,676.77 | +0.70% |
| 다우 | 52,361.58 | +0.28% |
| 나스닥종합 | 26,169.38 | +0.82% |
| 유럽 STOXX 600 | 640.66 | +0.77% |
| 일본 닛케이225 | 62,189.65 | -0.80% |
| 홍콩 항셍 | 23,211.81 | +0.51% |
미국 현지26일16:00 EDT 마감은 한국27일05:00입니다. 유럽·일본·홍콩도 각각 현지26일 완료장이고, 아시아장은 미국장보다 먼저 끝났습니다. 따라서 일본의 하락을 그 뒤 미국 반등에 대한 반응이라고 설명하지 않았습니다.[1],[2],[3],[6],[7],[8],[9],[10],[11],[16]
Reuters는 AI 관련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미국장이 상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술주 반등이라는 보도의 해석과 모든 기업의 실적 회복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이번 주 연준 정책 발표와 기업 실적도 아직 확인할 변수입니다.[5],[17]
같은 종가인데 +0.82%와 -0.52%?
| 비교 기준 | 계산 | 변화율 |
|---|---|---|
| 10/23 종가 대비 | 26,169.38 ÷ 25,955.34 − 1 | 약+0.82% |
| 10/26 장중 최고 대비 | 26,169.38 ÷ 26,306.82 − 1 | 약-0.52% |
Nasdaq의 당일 범위와 Yahoo의 날짜별 기록에서 장중 최고26,306.82와 종가26,169.38을 대조했습니다. 표의 두 숫자는 모순이 아니라 분모가 다른 결과입니다. 장중 최고가 나온 정확한 시각이나 그 가격에 실제 주문이 체결됐다고 주장하는 계산은 아닙니다.[3],[4]
가상 계산: 100만원이 지수의 장중 최고에서 종가까지 똑같이 움직였다고만 가정하면 약994,775원, 차이는 약-5,225원입니다. 환율·보수·세금·호가 차이를 모두 뺀 지수값 비례 예시이며 실제 ETF나 독자의 손실 사례가 아닙니다. 전일 대비 상승률을 내 매입금액에 곧바로 곱하는 실수를 피하기 위한 계산입니다.

금리·환율은 다른 시계의 숫자
미10년물 금리는 약5% 수준입니다. 미 재무부의10/26 일별 par 수익률은 연5.00%, CNBC의 같은 날 시장 관측은4.986%입니다. 산출 방식과 관측시점이 다른 수치이므로 하나의 동일 종가로 합치거나 평균내지 않았습니다.[12],[13] 이 금리가 채권 ETF의 보장수익률은 아닙니다. 채권 ETF 듀레이션과 가격변동 계산에서 금리 민감도를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달러·원 1,323.10원은10/26 15:30 KST 서울 주간 기준입니다. 서울외국환중개와 연합뉴스를 대조했지만, 미국장 마감과 동시 관측한 환율이나 지금 환전할 가격은 아닙니다.[14],[15] 따라서 위 지수 계산에 이 환율을 섞어 실제 원화 수익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오늘 ETF 주문 전에 적을 세 가지
실제 ETF를 보유한 독자라면 먼저 추종지수 이름과 매입단가·시각을 확인하세요. 나스닥종합 뉴스와 나스닥100 상품을 같은 대상으로 놓으면 출발부터 비교가 어긋납니다. 이어 현재 호가와 iNAV의 기준시각을 비교합니다. iNAV는 추정치이지 체결 보장가격이 아닙니다.[3],[18] ETF 괴리율·NAV와 호가 차이를 확인하는 이유입니다.
다음 미국 정규장 개장은 10/27 22:30 KST, 마감은10/28 05:00 예정입니다. NYSE09:30~16:00 ET를 해당 날짜 시차로 변환했으며 증권사의 시간외 주문접수와는 다릅니다.[16] FOMC는 미국 현지10/27~28 예정입니다. 회의 일정만 확인했으며 결과나 특정 기업의 미확인 실적 발표시각은 앞당겨 쓰지 않았습니다.[17],[5]

- 지수명과 거래일을 적고 전일 종가 대비인지 확인합니다.
- 실제 상품의 매입단가·시각과 현재 호가를 비교합니다.
- 환헤지·환율·비용을 확인하고 FOMC 일정과 발표 결과를 구분합니다.
주식·채권·ETF는 가격·금리·환율·유동성·추적오차로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지수의 장중 최고는 실제 매수 가능가격 보장이 아니며 이 글은 일반 정보이지 개인별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두 가지
미국 증시가 올랐는데 내 ETF는 왜 다를 수 있나요?
뉴스의 지수·전일 종가 기준과 실제 상품의 추종지수·매입가격·거래시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환율과 보수,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의 차이도 확인해야 합니다.
장중 고점 대비 -0.52%는 내 손실률인가요?
아닙니다. 10/26 나스닥종합 종가를 같은 날 최고값으로 나눈 지수 계산입니다. 개인 손익은 실제 거래내역과 평가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교차확인 · 2026.10.27 08:04~08:08 KST. 각 현지10/26 완료 기준. 유가는 최신 정산자료 미갱신으로 수치·해석 모두 제외했습니다.
- S&P DJI · S&P500
- S&P DJI · 다우
- Nasdaq · 나스닥종합
- Yahoo Finance · 나스닥종합 일별 기록
- Reuters(Yahoo 게재) · 미국장
- 조선일보 영문판 · 미국장 교차확인
- STOXX · SXXP EUR Price
- Reuters(Euronext 게재) · 유럽장
- Nikkei · 닛케이225
- Hang Seng Indexes · 항셍
- AFP · 아시아장 교차확인
- 미 재무부 · 일별 par 수익률
- CNBC · 미국 국채금리
- 서울외국환중개 · 달러·원
- 연합뉴스 · 주간 환율
- NYSE · 거래시간·휴장일
- 미 연준 · FOMC 일정
- 삼성자산운용 · NAV·iNAV
'ETF·주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국 증시, FOMC 주간엔 금리만 보면 놓칩니다 (0) | 2026.10.26 |
|---|---|
| 미국 증시, 다음 주도 밤 10시30분 개장 (0) | 2026.10.25 |
| 미국 증시, 낙폭 줄었다고 안심할까? (0) | 2026.10.24 |
| 미국 증시, 나스닥 2.6% 급락…다우만 믿어? (0) | 2026.10.23 |
| 미국 증시, 나스닥 1% 반등에도 채권은 별개 (0) | 2026.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