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하면
미국 증시는 11월 4일 다우 +3.03%, S&P500 +1.58%로 반등했습니다. 다음 확인 시점은 한국시간 오늘 5일과 내일 6일 밤 10시30분입니다. 오늘은 생산성·비용, 내일은 10월 고용보고서로 서로 다른 발표입니다.[1–4,13–15]
2026.11.05 오후판 · 미국·유럽·일본·홍콩 11/4 완료장 기준. S&P DJI·Nasdaq·미 재무부·BLS 등 13시26분까지 확인. 미갱신 유가 제외.
상승 마감만 보고 발표 일정까지 끝났다고 생각하면 다음 변수를 놓칩니다. 이번 해외 시황은 이미 끝난 장의 결과와 앞으로 나올 발표를 분리해서 읽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11월 5일 일본·홍콩 장중 수치는 아래 마감표에 섞지 않았습니다.
미국 증시 급등, 모든 시장이 함께 오른 것은 아닙니다
| 시장·기준 | 11월 4일 종가 | 전 거래일 대비 |
|---|---|---|
| 다우 산업평균 | 53,356.12 | +3.03% |
| S&P500 | 7,688.62 | +1.58% |
| 나스닥 종합 | 25,736.51 | +1.44% |
| 유럽 STOXX600 가격지수 | 657.40 | +1.82% |
| 일본 닛케이225 | 62,188.63 | -1.42% |
| 홍콩 항셍 가격지수 | 23,919.50 | 종가만 표시 |
단위는 지수 포인트입니다. 미국·유럽·일본·홍콩은 각각 현지 11월 4일 완료장입니다. 유럽과 일본 등락률은 확인한 전 거래일 종가로 계산했습니다. 일본의 직전 거래일은 11월 2일이며, 항셍의 현재 장중 등락률은 전일 종가 옆에 옮겨 적지 않았습니다.[1–9,17]
뉴시스의 해당 마감 보도는 중간선거 이후 정책 불확실성 완화 기대를 상승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동시에 대형 기술기업과 데이터센터·반도체 관련주의 움직임은 달랐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보도된 시장 해석이지, 상승의 유일한 원인이 입증됐거나 모든 기술주가 올랐다는 뜻은 아닙니다.[4]
오늘 밤과 내일 밤, 같은 시각에 다른 자료가 나옵니다

| 한국시간 | 발표·거래 일정 | 먼저 확인할 내용 |
|---|---|---|
| 11/5(목) 22:30 | 3분기 생산성·비용 잠정치 | 생산성과 단위노동비용, 분기·연율 기준 |
| 11/6(금) 22:30 | 10월 고용보고서 | 고용증감·실업률·임금·이전 수치 수정 |
| 11/5·6 각 23:30 | 미국 주식 정규장 개장 | 발표 뒤의 실제 거래가격 |
BLS의 오전 8시30분 동부시간을 한국시간으로 변환하면 오후 10시30분입니다. NYSE 정규장은 오전 9시30분 동부시간, 즉 한국시간 밤 11시30분에 열립니다. 지표 발표와 정규장 개장 사이에는 한 시간이 있습니다. 장전거래 가능 시간과 주문 방식은 증권사·종목별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13–15]
예를 들어 11월 6일 밤 10시에 미국주식 주문을 검토하는 독자라면, 화면의 전일 종가가 아직 발표되지 않은 고용지표를 반영한 가격인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밤 10시30분에 새 자료가 나오더라도 그 숫자 하나만으로 이후 주가 방향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번 글은 발표 전 전망치를 실제 발표값처럼 쓰지 않았습니다.
금리와 환율은 내 주문가격이 아닙니다
미 재무부의 11월 4일 10년 일별 파수익률은 4.90%로 전일 4.95%보다 낮았습니다. 독립 시장자료의 같은 날 10년 금리 지표도 하락했지만, 관측 방식과 시각이 달라 소수점 수치까지 같은 계열로 합치지 않았습니다. 이 값은 채권 ETF의 수익률이나 매수가격이 아닙니다.[10–11]
원·달러는 서울외국환중개 11월 4일 15시30분 기준 1,341.50원을 해당 마감 보도와 대조했습니다. 미국장 마감환율, 11월 5일 실시간 환율, 개인에게 적용되는 환전환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12,16] 원화주문을 쓴다면 원화주문 환전 수수료와 적용환율 확인법에서 실제 증권사 조건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수와 보유 상품도 구분해야 합니다. 나스닥 종합지수의 등락을 나스닥100 ETF나 반도체 ETF 수익률로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지수 하락률과 내 ETF 손익을 구분하는 방법을 참고하되, 그 글의 과거 시황 숫자는 오늘 값이 아닙니다.
발표 뒤에는 이 세 칸만 다시 채워보세요

- 자료 이름·발표값: 오늘 생산성·비용인지 내일 고용보고서인지, 표의 대상 기간과 단위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 수정치: 고용 증가 숫자뿐 아니라 앞선 달 수정치·실업률·임금을 함께 봅니다.
- 내 거래 조건: 보유 ETF의 추종지수, 현재 호가, 원화주문 적용환율과 수수료를 따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국 증시가 올랐는데 한국 ETF도 같은 비율로 오르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추종지수·거래 시각·환율과 상품 구조를 각각 대조해야 합니다. 위 표는 지수 종가이며 어떤 계좌의 실제 수익률도 아닙니다.
10월 고용보고서는 11월 5일 밤에 나오나요?
확인한 BLS 일정에서는 11월 6일 금요일 한국시간 22시30분 예정입니다. 5일 같은 시각 발표는 3분기 생산성·비용 잠정치입니다. 발표 전에는 수치와 이후 시장 반응 모두 미확정입니다.[13–14]
출처와 기준
검증 시점: 2026년 11월 5일 13시26분 KST. 종가·장중값·예정 발표를 구분했으며, 유가의 11월 4일 공식 정산표가 미갱신 상태여서 해당 항목은 제외했습니다.
[1] S&P DJI — S&P500
[6] MacroMicro — STOXX600 날짜 표시 값
[9] Hang Seng Indexes — 가격지수 직전 종가
[10] 미 재무부 — 일별 파수익률
[11] Yahoo Finance — Cboe 10년 금리 지표 이력
[14] The Rio Times — 11월 첫 주 미국 고용 발표 일정
[15] NYSE — 정규장 및 휴장 일정
[16] 뉴시스 — 서울 11월4일 외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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