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하면
HUG 전세보증 갱신은 기존 보증기간 만료 전에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계약을 연장했다면 최초 가입 경로에서 보증금 변경에 맞는 서류를 확인하세요.[13]
HUG 공식 FAQ 22번 확인: 2026-09-22
같은 집에 계속 살고 전세대출도 연장됐으니, 보증도 그대로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집주인과의 계약, 은행 대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확인할 서류가 다릅니다. 40대 맞벌이 세입자가 재계약을 마쳤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보증금은 그대로인데도 무엇을 다시 신청해야 할까요?
1. 계약 만료일보다 보증서를 먼저 꺼내세요
HUG는 기존 보증의 연장·갱신 신청기간을 “보증기간 만료일 전”으로 안내합니다.[13] 휴대전화 달력에 임대차계약 종료일만 적어 놓았다면, 보증서에 표시된 만료일과 가입 경로를 별도 항목으로 추가하세요. 이 글은 이미 가입한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의 갱신을 다룹니다. 처음 가입하는 반환보증이나 전세자금 대출보증의 신청기한과 섞으면 안 됩니다.
| 처음 가입한 곳 | HUG 안내상 갱신 경로 | 먼저 물을 내용 |
|---|---|---|
| 은행에서 보증 발급 | 은행 방문 | 접수 지점·가능일·보완 서류 |
| HUG 영업지사 | 영업지사 또는 인터넷보증 | 기존 보증내역의 변경 신청 |
| FAQ에 안내된 모바일 가입채널 | 해당 가입채널 | 내 보증의 갱신 메뉴·접수 상태 |
인터넷보증을 이용하는 경우 HUG는 보증해지/변경 → 기존 보증신청내역 → 보증변경신청 → ‘보증변경’ 순서를 안내합니다.[13] 메뉴 이름이 비슷하다고 새 보증을 중복 신청하지 말고, 기존 보증번호를 기준으로 문의하세요. 기한 직전에는 보완할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우므로 서류 준비와 실제 접수 여부를 나누어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은행 대출까지 연장해야 한다면 전세대출 연장 때의 만기·보증·소득 확인 순서도 따로 보세요. 은행이 대출 연장을 처리했다는 답변만으로 반환보증 갱신 완료를 대신 확인하지 마세요.
2. 보증금 그대로·감액·증액, 서류가 갈립니다
금액이 그대로이거나 줄어드는 경우 HUG FAQ의 기본 준비목록은 주민등록등본, 보증신청인 신분증 사본, 부동산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금융기관 전세자금대출 및 담보제공확인서, 갱신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계약서 등입니다. 주민등록등본은 신청일 기준 1개월 이내 발급분이고, 아파트는 건축물대장 제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대출 관련 확인서는 거래은행에 확인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13]
| 갱신 상황 | 특히 확인할 서류 | 누락하기 쉬운 부분 |
|---|---|---|
| 금액 그대로 | 기간을 수정·추가하거나 새로 작성한 계약서 | 묵시적 갱신의 계약서 예외는 별도 확인 |
| 감액 | 기간·감액을 표시한 계약서와 감액 증빙 | 줄어든 금액을 확인할 자료 |
| 증액 | 확정일자부 계약서와 증액분 지급 증빙 등 | 계약서만 있고 이체 증빙은 없는 상태 |
위 표는 HUG FAQ를 따라 변경된 사실을 무엇으로 보여 줄지에 초점을 맞춘 요약입니다.[13] 법인 임대인, 단독·다중·다가구주택, 계약 중 대항력 변동 등에는 추가 서류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표의 두세 가지 서류만 제출하면 모든 심사가 끝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3. 2,000만원 올렸다면 계약서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가상 예시: 기존 전세보증금 3억원을 3억2,000만원으로 올려 재계약했다면 증액분은 2,000만원입니다. HUG는 증액된 보증금과 임대차기간을 표시한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는 방법, 그리고 증액분 지급을 확인할 계좌이체증명서·무통장입금증·임대인 영수증 등을 안내합니다.[13] 돈을 보낸 기록과 계약서에 적힌 금액·상대방이 맞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증액 때는 전입세대확인서 등도 추가목록에 있습니다. 단독·다중·다가구주택은 주택 전체 기준의 전입세대확인서, 타전세계약체결내역 확인서, 해당되는 확정일자 부여현황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13] 주택 유형을 말하지 않고 “증액 서류만 보내 주세요”라고 문의하면 필요한 목록을 빠뜨릴 수 있습니다.
전에 가입됐어도 이번 갱신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HUG는 심사 때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심사결과에 따라 갱신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명시합니다.[13] 재계약과 보증 갱신을 같은 완료 표시로 관리하지 말고, 접수·보완·심사결과를 각각 확인하세요.
4. 묵시적 갱신이라면 이렇게 물어보세요
HUG FAQ는 갱신 사실을 확인하는 전세계약서 사본 항목에 “묵시적 갱신이 아닌 경우에 한함”이라고 적고 있습니다.[13] 이는 해당 계약서 제출 항목의 예외이지, 모든 서류가 사라지거나 반환보증도 자동 연장된다는 설명이 아닙니다. 새 계약서를 쓰지 않았다는 사실을 접수처에 먼저 알려 정확한 목록을 받아야 합니다.
기존 가입처에 그대로 읽을 질문
- “기존 HUG 반환보증을 갱신하려고 합니다. 보증기간 만료일과 신청 가능한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 “보증금은 유지·감액·증액 중 이 경우입니다. 계약서는 작성했거나 묵시적으로 갱신됐습니다.”
- “주택 유형과 임대인 변경 여부도 말씀드릴게요. 기본·추가 서류, 발급기한을 알려 주세요.”
- “접수가 완료됐는지, 보완할 자료가 있는지, 갱신된 보증은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이 문구는 문의를 빠짐없이 하기 위한 예시이며 승인 요청 양식은 아닙니다. 보증번호·주민등록등본·계약서 같은 민감한 자료는 확인된 기관 제출 경로만 이용하고 댓글이나 공개 게시판에 올리지 마세요.

계속 거주하려는 갱신이 아니라 계약이 끝났는데 돈을 못 받은 상황이라면, HUG 이행청구와 임차권등기·권리 보전 순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사나 전입 변경을 먼저 결정하지 말고 가입 보증의 약관과 HUG 안내를 대조하세요.
5. 자주 묻는 질문
HUG 전세보증 갱신은 대출 연장과 같은가요?
이 글은 임대인의 보증금 반환을 담보하는 기존 반환보증의 갱신을 다룹니다. 은행 대출 연장과 같은 절차로 가정하지 말고, HUG가 안내한 최초 가입 경로에서 기존 보증의 만료일·갱신 상태를 확인하세요.[13]
묵시적 갱신이면 새 계약서를 꼭 써야 하나요?
HUG FAQ의 갱신 계약서 사본 항목에는 묵시적 갱신 예외가 있습니다.[13] 다른 기본·추가 서류와 실제 접수 방식까지 면제된다는 의미는 아니므로, 내 계약 형태를 말하고 안내받으세요.
공식 출처 · 2026-09-22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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