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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주택금융

건축물대장 발급, 우리 집은 전유부일까?

작성·검수 웨이브닷 편집팀 2026.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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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답하면

건축물대장 발급은 일반·집합 여부부터 보세요. 집합건물은 한 동의 표제부와 개별 호실의 전유부가 다릅니다. 제출처가 필요한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1][2]

국가법령정보센터·정부24 공식 안내 · 2026년 10월 28일 확인

대출 서류를 준비하거나 집을 계약하려는데 건축물대장 메뉴에 총괄표제부, 표제부, 전유부가 한꺼번에 보이면 무엇을 받아야 할까요? ‘건물 주소가 같으니 아무거나 내면 된다’고 생각하면 필요한 호실 정보가 빠질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발급에서 먼저 정할 것은 출력 방법이 아니라 확인할 건물과 범위입니다.

1. 일반·집합과 확인 범위를 나누세요

관련 규칙은 집합건물법의 적용을 받는 건축물을 집합건축물, 그 밖의 건축물을 일반건축물로 구분합니다. 건축물대장은 원칙적으로 건축물 한 동을 단위로 작성하며, 집합건축물대장은 표제부와 전유부로 나뉩니다. 하나의 대지에 부속건축물을 제외한 건축물이 둘 이상 있으면 총괄표제부를 작성합니다.[1]

건축물대장 발급: 무엇을 확인하려는지에 따른 선택표
확인하려는 대상살펴볼 대장발급 전 대조할 것
일반건축물에 해당하는 건물일반건축물대장공식 대장 구분과 해당 건물 주소
한 대지의 여러 건물 전체총괄표제부대지와 그 안의 건물 범위
집합건축물 한 동집합건축물대장 표제부원하는 동이 맞는지
집합건축물의 개별 호실집합건축물대장 전유부동·층·호수와 해당 부분

이 표는 범위를 찾는 출발점이지 모든 제출처가 한 종류만 받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은행이나 기관이 표제부와 전유부를 함께 요구하면 그 요구를 따라야 합니다. 건물의 외관이나 층수, 현관에 붙은 호수만 보고 일반·집합을 결정하지 말고 공식 대장 구분을 확인하세요.

집합건축물에서 한 동은 표제부, 내 호실은 전유부로 확인 범위를 나누는 카드
집합건축물의 범위를 나누는 설명입니다. 실제 건축물대장 서식이나 특정 주택의 법적 판정이 아닙니다.

2. 아파트 한 호실 서류를 준비하는 상황

가상 예시: 101동 302호의 대출 서류를 준비하면서 101동 표제부만 내려받았다고 해봅시다. 동 주소가 맞더라도 제출처가 요구한 것이 해당 호실의 전유부라면 다시 준비해야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요청 문서명을 확인하고, 발급본의 동·호수가 계약서의 대상과 맞는지 대조합니다. 이 동·호수는 설명을 위한 예시이며 실제 주택이나 대출 승인 사례가 아닙니다.

다가구주택에서 호수가 보인다는 이유로 곧바로 집합건축물 전유부를 찾는 것도 주의하세요. 규칙은 다가구주택에 대해 호(가구)별 면적대장을 따로 작성하도록 정합니다.[1] 호별 자료가 있다는 사실과 집합건물의 전유부가 있다는 사실을 같은 것으로 읽지 말고, 해당 건물의 대장 종류와 필요한 자료를 관할 건축부서에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건축물대장만으로 계약의 안전이나 대출 승인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건물의 표시·현황을 확인하는 일과 소유권·담보 등 권리관계를 확인하는 일은 구분해야 합니다. 필요한 범위를 넘겨 ‘서류가 나왔으니 문제없는 집’이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권리관계 확인까지 이어진다면 등기부등본 열람·발급의 차이와 제출용 선택을 따로 보세요. 임대차 보호 방법을 비교하는 단계라면 전세권설정과 확정일자의 차이는 건축물대장 종류와는 다른 질문입니다.

3. 어디서 발급하며 비용은 얼마인가요?

정부24의 ‘건축물대장 등본(초본) 발급(열람)’ 안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인터넷·방문·FAX·우편·모바일·무인발급기 등의 신청 방법을 제시합니다. 처리기간은 ‘즉시(근무시간 내 3시간)’로 안내합니다.[2] 즉시라는 표현을 모든 시간대에 무조건 바로 출력된다는 보장으로 받아들이지는 마세요.

공식 안내상 수수료는 발급 1건당 500원, 열람 1건당 300원이며 인터넷 발급·열람은 무료입니다.[2] 필요한 서류 종류를 정한 다음 정부24의 해당 민원 안내에서 발급 절차로 들어가면 됩니다. 본인인증과 수령 방식은 실제 신청 화면의 안내를 따르세요. 이 글에서는 신청자 정보나 인증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대장과 평면도는 구분하세요. 정부24는 평면도 등 현황도 발급은 건축물대장 인터넷발급 서비스인 세움터를 이용하도록 별도로 안내합니다.[2] 대장 발급이 가능하다고 누구나 임의의 집 평면도를 같은 조건으로 받을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현황도가 필요하면 해당 서비스의 신청 자격·서류 조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4. 발급 버튼을 누르기 전 물어볼 문장

“[대출·계약·기관 제출] 용도로 건축물대장을 준비합니다. 대상은 [정확한 주소·동·호수]입니다. 일반·집합 중 어느 구분이며, 총괄표제부·표제부·전유부 중 무엇이 필요한가요? 함께 내야 할 대장, 발급일 조건과 허용되는 제출 형식도 알려 주세요.”

  • 대상: 주소와 동·호수가 계약·신청 대상과 일치하는지 봅니다.
  • 종류: 전체 대지, 한 동, 개별 호실 중 요청한 범위를 맞춥니다.
  • 제출: 발급본의 필수 항목이 잘리지 않았는지 열어 보고 지정된 경로로 보냅니다.

검색 결과에 주소가 없거나 생각한 대장이 나오지 않으면 비슷한 이름의 다른 건물을 대신 선택하지 마세요. 입력 주소와 대장 구분을 다시 확인한 뒤 관할 건축부서에 문의하세요. 발급 오류 자체로 건물의 법적 상태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건축물대장을 제출하기 전 주소와 동호수, 대장 종류, 제출 형식을 묻는 체크리스트
필요한 서류를 먼저 확인하면 목적과 다른 대장을 반복 발급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우리 집 한 호실이면 언제나 전유부를 받나요?

집합건축물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집합건축물의 개별 호실 범위는 전유부로 확인하지만, 일반건축물이나 다가구의 호별 면적대장과 혼동하지 마세요. 최종 제출 목록은 받는 기관에 확인합니다.[1]

건축물대장 인터넷 발급도 유료인가요?

정부24 안내상 인터넷 발급·열람은 무료입니다. 발급 500원·열람 300원이라는 안내와 인터넷 무료 조건을 함께 읽으세요. 평면도 등 현황도는 별도 서비스와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2]

공식 출처 · 2026-10-28 확인

2026년 10월 28일은 공개 안내를 재확인한 날짜이며 새로운 제도의 시행일이 아닙니다. 개별 건물의 대장 상태, 대출·보증 승인이나 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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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검수: 웨이브닷 편집팀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용이며 개인 맞춤 투자·세무·보험·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최신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작성·검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