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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국내시장

코스피 5% 급락, 물타기하면 손실도 줄까?

작성·검수 웨이브닷 편집팀 2026.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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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답하면

물타기로 손실률이 낮아져도 잃은 원화 금액이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가격이 그대로이고 비용을 제외하면, 추가매수만으로 평가손실액은 바뀌지 않습니다. 11월5일 코스피 -5.28%, 코스닥 -5.11% 급락과 별개로 내 계좌의 투입금부터 나눠 보세요.[1][3]

2026.11.05 국내 정규장 마감 · 환율 제외
KRX·KB증권·독립 마감보도 확인 16:13~16:18 KST

코스피 급락 뒤 평균매수가를 낮추면 계좌의 빨간 숫자가 작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율이 작아진 것과 돈을 되찾은 것은 다릅니다. 오늘 시장을 먼저 정리하고, 추가매수 전후를 같은 가격으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코스피 5% 급락, 기관 수급도 시장별로 달랐다

11월5일 국내 정규장 · 전 거래일 대비
지수종가(p)등락률
코스피5,383.80-5.28%
코스닥678.41-5.11%

KRX 당일 표와 독립 마감보도를 대조한 종가입니다. 16:16 KST의 KRX 현물시장 관측에서 외국인은 두 시장 모두 순매도, 기관은 코스피 순매수·코스닥 순매도였습니다. 마감보도와 금액 차이가 있어 서로 합산하지 않고 일치한 방향만 제시합니다.[1][2][3][4]

코스피 업종지수는 전기전자 -8.53%, 제약 +4.12%로 갈렸습니다. 모든 종목이나 ETF가 이 비율대로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KB증권은 ‘블루 웨이브’를 마감분석 주제로 삼았고, 머니투데이는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를 반도체 약세의 배경으로 해석했습니다. 시장의 해석이지 새 규제가 확정됐다는 설명이나 단일 원인 증명은 아닙니다.[1][3][4][5]

공식 거래 필드가 미갱신인 환율은 수치·방향·원인 해석에서 제외했습니다. 전날 값으로 오늘 시장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100만원 가정: 손실률은 줄고 손실액은 그대로

오늘 실제 주가와 무관한 가정입니다. 1만원짜리 같은 상품 100주를 사서 100만원을 넣었는데, 가격이 9천원이 됐다고 놓습니다. 이 가격에 100주를 더 사고 곧바로 평가합니다. 가격 변동·세금·수수료·분배금은 제외합니다.

같은 9천원에 추가매수하고 평가한 가정
항목추가 전추가 후
보유수량100주200주
총투입금100만원190만원
평균매수가1만원9,500원
평가금액90만원180만원
평가손실10만원10만원
투입금 대비 수익률-10%약 -5.26%

평균매수가는 190만원 ÷ 200주 = 9,500원입니다. 손실률의 분모가 커져 비율은 낮아졌지만 평가금액 180만원 − 투입금 190만원 = -10만원으로 손실액은 같습니다. 더 많은 돈이 같은 상품 가격에 노출됐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가정에서 9천원에 추가매수하고 같은 가격으로 평가하면 손실 10만원이 그대로임을 보여주는 카드
가정: 같은 상품·가격 9천원 유지, 100주 추가. 세금·수수료·분배금 제외. 실제 계좌 성과가 아닙니다.

가격이 달라지거나 비용이 발생하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평단이 낮아졌으니 손실을 회복했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가격 반등으로 본전을 되찾는 계산은 하락률과 원금 회복률의 차이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월6일 장 전, 비율 대신 세 가지 금액

정상 일정상 다음 KRX 국내 정규장은 11월6일 금요일 09:00~15:30 KST입니다. 거래시간과 국내 휴장일을 대조했으며 변경 공지가 우선합니다. 시간외·다른 거래시장의 전체 운영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6][7]

추가매수 판단 전에 총투입금과 평가손실액을 같은 평가시각으로 확인하는 안내
총투입금·평가금액·손실액을 같은 평가시각으로 비교합니다. 추가 주문을 권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 총투입금: 추가로 넣을 돈까지 합산하고 생활자금과 구분하기
  • 평가금액: 실제 보유수량 × 같은 시각 가격으로 확인하기
  • 평가손실액: 비용 반영 여부를 확인하고 손실률과 함께 적기

ETF를 여러 개 보유했다면 ETF의 기초지수·업종 비중을 구분하는 방법로 겹치는 노출도 살펴보세요. 오래된 예시 비중을 현재 보유 비중으로 대신 쓰지는 않습니다.

평균매수가 하락은 반등 보장이 아닙니다. 추가매수 뒤 가격이 더 내려가면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계산 설명이며 개인별 매수·매도 지시가 아닙니다. 주식·ETF는 원금 손실이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타기하면 손실액도 바로 줄어드나요?

가격이 같고 비용을 제외한 위 가정에서는 줄지 않습니다. 90만원을 더 넣어 손실률은 약 -5.26%가 됐지만 원화 손실은 10만원으로 같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5.28% 내렸으니 내 계좌도 같나요?

아닙니다. 실제 매수가격·보유종목·비중·비용·평가시각이 다릅니다. 가정의 -10%를 오늘 코스피 등락률이나 특정 ETF 수익률로 읽어서도 안 됩니다.

확인한 자료

확인일 2026년 11월5일. 지수·업종은 당일 완료장, 수급은 KRX 16:16 KST 현물 관측입니다. 환율은 미갱신으로 제외했습니다. 다음 장은 예정이며 미래 종가는 제시하지 않습니다.

  1. KRX 전체지수 시세 · 11월5일 종가·업종
  2. KRX 공개 현물시장 투자자별 매매동향
  3. 머니투데이 · 11월5일 마감시황·배경 해석
  4. 아시아경제 · 11월5일 업종·양 시장 마감
  5. KB증권 리서치 · 11월5일 장마감 코멘트(KB Think)
  6. KRX · 한국 주식시장 거래시간 안내
  7. 토스증권 · 2026 국내 휴장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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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검수: 웨이브닷 편집팀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용이며 개인 맞춤 투자·세무·보험·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최신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작성·검수 원칙